유진
망원동에서 일주일 지내요. 밥이랑 화장실 챙길게요.
고양이를 5~10년 키워보셨어요
서울 마포구
호스트가 여행을 떠난 동안, 그 집에 머물며 반려동물을 돌봐요.
로그인 없이 시작하고, 올리기 전에 로그인해요.
반려 경험을 적어두면, 호스트에게 보여요.
가고 싶은 동네와 날짜를 올려두면, 호스트가 먼저 초대할 수 있어요.
호스트가 확정하면, 그 집 반려동물을 맡아요.
우리 집에 머무는 돌봄
호스트 집에 며칠 머물며 돌봐요.
호스트와 펫시터 사이에 돌봄의 대가로 오가는 돈은 없어요.
모두 같은 날씨에서 시작하고, 함께한 시간만큼 맑아져요.
직접 밝힌 반려 경험
어떤 반려동물과 얼마나 지냈는지 펫시터가 직접 적어요.
확정 전 대화
궁금한 건 먼저 물어보고, 함께할지는 직접 정해요.
서로 쓰는 후기
둘 다 쓰면 함께, 한쪽만 쓰면 14일 뒤에 공개돼요.
언제든 차단할 수 있는 대화
메시지는 그 돌봄 안에서만 오가고, 원하는 순간 상대 모르게 바로 차단할 수 있어요.
반려동물을 실제로 길러본 경험이 필요해요. 지금 함께 살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돌봄의 대가로 주고받는 돈은 없어요. 돌봄 중에 먼저 낸 진료비는 호스트가 돌려줘요. 지금은 나들의 모든 기능도 무료예요.
자세히지역 제한은 없어요. 가고 싶은 지역을 관심 지역으로 켜 두면, 그 지역에 새 돌봄 요청이 올라올 때 앱에서 알려 드려요.
호스트가 적어 둔 돌봄 안내서를 볼 수 있어요. 집 주소와 길찾기는 돌봄 시작 3일 전에 '돌봄 가는 길' 카드에서 열려요.
취소할 수 있어요. 위약금이나 수수료는 없어요. 시작 3일 안에 취소하면 안심 날씨가 조금 흐려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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