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을 위한 여행

반려동물은 집 그대로,
당신은 여행으로

혼자인 밤 없이 · 반려 경험 소개 · 서로 오가는 돈 없이

이용 방법

나들은 이렇게 흘러가요

  1. 1

    호스트가 여행을 떠나요

    집을 비우는 며칠, 반려동물은 집에 남아요.

  2. 2

    펫시터가 그 집에 머물러요

    여행 가고 싶던 동네로 가서, 며칠을 지내요.

  3. 3

    반려동물은 집 그대로 지내요

    늘 있던 자리에서, 곁에 사람이 있어요.

나들은 이 며칠을 우리 집에 머무는 돌봄이라고 불러요. 펫시터가 우리 집에 며칠 머물며 돌봐요. 호스트와 펫시터 사이엔 오가는 돈이 없어요.

맡기고 싶어요

동네만 정해도, 돌봄 요청을 시작할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시작해요. 게시 전에만 카카오로 확인해요.

여행 가서 돌보고 싶어요돌봄 가능 시간 올려두기

미리 보기

이런 식으로 오가요

펫시터가 보는 화면

이런 돌봄 요청이 올라와요

예시 화면이에요
며칠 머무는 돌봄2시간 전

다영 님이 올린 돌봄 요청

서울 마포구

9월 28일~30일 · 2

보리

강아지를 키워보셨네요, 잘 맞아요
맡기는 분이 보는 화면

이런 펫시터가 있어요

예시 화면이에요

바다

9월 28일~10월 2일 · 며칠 머무는 돌봄 가능

아침저녁 산책과 밥 시간을, 살던 그대로 챙길게요.

우리 강아지를 5년 키워보셨어요부산 해운대구

안심하고 떠나요

낯선 사람이 우리 집에 온다는 게, 괜찮을까요?

서류로 확인하는 절차는 없어요. 도입하게 되면 미리 알려 드릴게요.

안심 날씨구름 조금

흩어진 신뢰의 신호를 하나의 날씨로 모았어요. 모두 같은 날씨에서 시작하고, 함께한 시간만큼 맑아져요.

직접 밝힌 반려 경험

어떤 반려동물과 얼마나 지냈는지 펫시터가 직접 적어요.

확정 전 인사

영상으로, 어려우면 음성으로 인사할 수 있어요.

서로 쓰는 후기

둘 다 쓰면 함께, 한쪽만 쓰면 14일 뒤에 공개돼요.

돌봄 대화 · 언제든 차단

메시지는 그 돌봄 안에서만 오가고, 원하는 순간 상대 모르게 바로 차단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