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머무는 돌봄집 떠나면 밥을 안 먹어요.
서울 마포구
11월 12일~16일, 4박
모모
펫시터가 우리 집에 며칠 머물며 돌봐요. 누가 올지는 반려 경험을 보고 직접 정해요.
로그인 없이 시작하고, 올리기 전에 로그인해요.
일정과 우리 아이를 적어두면, 펫시터가 둘러볼 때 보여요.
지원한 분들을 보고, 확정 전에 대화할 수 있어요.
반려동물은 늘 있던 집에서, 곁에 사람이 있어요.
우리 집에 머무는 돌봄
호스트와 펫시터 사이에 돌봄의 대가로 오가는 돈은 없어요.
모두 같은 날씨에서 시작하고, 함께한 시간만큼 맑아져요.
직접 밝힌 반려 경험
어떤 반려동물과 얼마나 지냈는지 펫시터가 직접 적어요.
확정 전 대화
궁금한 건 먼저 물어보고, 함께할지는 직접 정해요.
주소는 확정된 한 사람에게만
돌봄 시작 3일 전에 열리고, 그 전에는 동네와 대략적인 위치까지만 보여요.
언제든 차단할 수 있는 대화
메시지는 그 돌봄 안에서만 오가고, 원하는 순간 상대 모르게 바로 차단할 수 있어요.
맡길 때마다 드는 비용이 없어요. 호스트와 펫시터 사이에도 돌봄의 대가로 오가는 돈은 없어요. 지금은 나들의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같은 종류의 반려동물과 살아 봤다고 밝힌 분만 지원할 수 있어요. 가고 싶던 동네에서 며칠 동안 호스트 집에 머물며 돌봐요. 누구를 들일지는 대화해 보고 호스트가 정해요.
네, 지역 제한 없이 전국 어디서나 요청을 올릴 수 있어요. 가입을 마치면 사는 지역에 새 펫시터가 올라올 때 앱에서 알려 드려요.
펫시터가 돌봄 대화로 사진 소식을 보낼 수 있어요. 그날 첫 소식은 가입한 이메일로도 알려 드려요.
펫시터가 돌봄 안내서에 적어 두신 병원이나 비상 연락처로 먼저 연락하고, 돌봄 대화로 알려요. 나들에도 알려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도와드릴게요.
취소할 수 있어요. 위약금이나 수수료는 없어요. 시작 3일 안에 취소하면 안심 날씨가 조금 흐려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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