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리 집에 머무는 돌봄
펫시터가 우리 집에 며칠 머물며 돌봐요. 서울 안 동네 25곳을 모두 고를 수 있어요.
서울에 새 돌봄 요청이나 펫시터가 생기면 알려드려요.
나들은 이렇게 흘러가요
- 1
호스트가 여행을 떠나요
집을 비우는 며칠, 반려동물은 집에 남아요.
- 2
펫시터가 그 집에 머물러요
여행 가고 싶던 동네로 가서, 며칠을 지내요.
- 3
반려동물은 집 그대로 지내요
늘 있던 자리에서, 곁에 사람이 있어요.
나들은 이 며칠을 우리 집에 머무는 돌봄이라고 불러요. 펫시터가 우리 집에 며칠 머물며 돌봐요. 호스트와 펫시터 사이엔 오가는 돈이 없어요.
서울 안 동네
- 종로구
- 중구
- 용산구
- 성동구
- 광진구
- 동대문구
- 중랑구
- 성북구
- 강북구
- 도봉구
- 노원구
- 은평구
- 서대문구
- 마포구
- 양천구
- 강서구
- 구로구
- 금천구
- 영등포구
- 동작구
- 관악구
- 서초구
- 강남구
- 송파구
- 강동구
자주 묻는 것
- 펫시터는 어떤 사람인가요?
- 같은 반려동물을 실제로 길러본 분들이에요. 지금 함께 살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 며칠 동안 머무나요?
- 호스트가 집을 비우는 날짜만큼이에요. 돌봄 요청을 올릴 때 날짜를 정해요.
- 맡기는 쪽과 돌보는 쪽, 둘 다 될 수 있나요?
- 네. 한 계정으로 맡길 수도 있고, 여행 가서 돌볼 수도 있어요.